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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훌륭한 영감과 편곡능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광고음악 작곡시 프로듀싱 기준이 되는 

사항을 간과하면 채택되기 어려울 수 있으니

다음 사항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1.좋은 샘플을 사용하세요

광고음악에 이용할 음원을 만들때 미디 느낌이 나는

저품질의 샘플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세요

좋지 않은 가상악기를 사용하는 것 보다는 

고품질의 사운드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2.라이브 레코딩

광고음악 작곡을 위해 라이브 레코딩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잡음이 많이 들어간 트랙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최종트랙은 항상 깨끗하고 명쾌하게 들려야 합니다.





3.과도한 음향효과

리버브나 딜레이 같은 효과를 극단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광고음악의 유용성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적당히 사용하거나 믹스에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4.팬

너무 극단적인 패닝은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볼륨 레벨

광고음악에서 볼륨레벨은 트랙전체로 보았을 때

일정한 것이 좋습니다. 갑작스런 레벨하락으로 조용해지거나

커지는 것은 광고영상과 어울리지 못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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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상악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Arpeggiated Synths는 초기 전자 음악에서 

사용되었던 것입니다.


주로 테크노나 트랜스 부터 요즘 팝과 

덥스텝까지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스 아르페지오를 잘 만들려면 몇가지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있는데요

간략하게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아르페지에이터의 가장 흥미로운 특징은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점입니다.

세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고 세부적으로는 수십에서 수백가지 다양한 모드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복잡한 패턴을 만들어 내기 앞서 일단 기본모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업 UP: 아르페지에이터는 화음을 낮은음에서 높은 음으로 연주하며 반복합니다.

예를 들면 C 메이저 화음인 경우 C-E-G 를 순서대로 되풀이해 반복합니다.



다운 Down : 아르페지오를 고음에서 저음으로 연주합니다. 예 : G-E-C








업 앤 다운 Up & Down : 화음을 업한번 다운 한번 번갈아 연주합니다.

예 : C-E-G-E-C-E-G-E-C


연주된 순서 As played : 이 모드에서 재생순서는 키를 누른순서에 따릅니다



무작위 Random : 코드내에 음으로 무작위순서로 연주합니다. 사용자는 제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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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에 발매되는 가요 동향은 단순하게 반복되는 힙합 장르나 언제나 그렇듯이 애절한 발라드 그리고 슈스케나 케이팝스타 나가수등의 영향을 받은 변종 스타일로 작곡된 노래들이 상위차트를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사실 작곡이 대중적 인기에 주는 영향은 어느정도 큰 비중을 차지 했었지만 요즘 같은 시대의 작곡은 큰 비중을 차지하지 못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작곡외에 사운드 구성이나 댄스 안무. 노래가사등이 요즘 시대에는 대중적 인기를 얻는 필수요소로 자리 잡았기 때문일 것이다.

난 사실 오랜기간 동안 음악 작곡 중 코드 구성에 관심가져 왔었다. 코드구성이 인간에게 느끼게 하는 음악적 느낌은 정말 다양하고 놀랍게 느껴지기 때문이었는데. 요즘 나오는 작곡은 확실히 구체적으로 다양화한 코드구성을 가진곡과 그렇지 않은 곡으로 나누어져 있는듯 하다.




전자에 대해 조금 이야기 하자면 요즘 스타일의 발라드들은 상당히 복잡한 코드체인지를 가지고 있다. 두가지 이상의 조성으로 되어있거나.
일반적인 형식을 벗어나기 위해 리듬이나 verse의 마디수를 다르게 하는등 다양한 노력이 엿보인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적지않게 이질적으로 들리는 문제 또한 발생한다.

보통 도미넌트 모션 즉 7코드에서 이러한 예를 많이 볼수 있는데 조성간의 연관성을 갖기위해 7코드에서 다음조성의 7코드로 넘어가는 경우가 대표적인 예이다.

여기에서 왠만하면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기때문인데 최근 어떤곡은 기본리듬을 제외하고 패드에만 화음을 넣어. 듣는사람이 잘 못느끼게 하였다.

꼭 이렇게 까지 복잡하게 구성하는 이유는 뭘까?

이유를 생각해본다면 이미 정말 많은 작곡가 들이 존재할 것이고 그 중 단 몇%의 작곡가들만 살아남고 있는 실정을 볼때.

일단 눈에 띄게 만들려는 느낌이 강하다. 조금 뻔한 곡보다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면 뻔한곡들 보다는 잘 팔리게 된다고 생각하는것 같다.

하지만 진정한 히트곡에는 이러한 과한 편곡은 없지 않나 싶기도 하다.





미국 빌보드에 올라와 있는 곡중에는 이러한 코드체인지는 찾아볼 수 없다. 자연스러운 체인지로 되어있거나 아니면 아주 강한 사운드디자인으로 구성된 음악들이 주를 이룬다.

아이유의 음악이 잘되어서 그런지 코드의 다양화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그렇게 복잡한 코드진행보다는 음악적으로 감동을 줄수있고 그에 따른 자연스럽고 신선한 멜로디가 우리 가요에 필요한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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